오늘 드디어 다빈치코드를
보았습니다
2006년에 나온영화인데
지금 보게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책을 재미있게 본터라
기대가 된 작품이었고
더구나
제가좋아하는 톰 행크스 아저씨가 나오시고..
막상 영화를 보니
빠진부분도 많이있고
역시 원본~! 책이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책을 안보신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보실거 같아요
랭던씨에게
범인으로 의심받고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자신이 소미에르의 손녀임을 말하는 소피양
다빈치 작품에 소니에르가 남겨놓은 암호를 보고
암호를 푸는 소피

크립텍스를 티빙에게 보여주는 랭던씨

남자가 총을들고 쫄아오자 도망가는 랭던씨와 소피

심각한 표정에 랭던씨와 소피

샤일리스
그리고 오푸스데이..
갑자기 튀어나와 공격할때 감짝놀랬어요
마지막에 교주를 잘못하다 총으로 쏘고
슬퍼하는 모습이 짠하기도 ..


랭던씨와 소피에게
협박하는 티빙할아버지..
거대한 비밀 앞에
숨죽인다!
크립텍스에 암호는
APPLE
사과
(뉴턴이 사과를 던져 중력을 알게되었죠...)
랭던은 크립텍스에서 지도를 꺼내고
크립텍스를 깨트립니다
나중에
성배에 위치를 알게되는 랭던
예술가들의 예술이 가득한곳
남자와 여자가 합쳐진곳
별이가득히 보이는곳 ......
결말을 말하자면...
소피는 왕족의 피를 가진 예수의 후손...
다빈치코드 책, 영화를 보면서
많은 지식적인것도 얻을수 있었고
우리사회의 이중적인면..
감쳐진 면을 다시한번 생각하게된것 같습니다...
추천추천 ~~!! 빰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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