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명절 한복을 할까말까 고민만하다 ..

그냥 지나가고~^^;;

 

내년엔 꼭!! 해줘야지 했는데

뜻하지 않게 사촌오빠 딸 예림이 한복이 준아에게 왔다~^^

 

일명 황진이 한복!

 

우리 딸도 한복입혀놓으니 한 인물 하는군..ㅎㅎ

 

 

요염하게 포즈좀 잡아보랬더니..

 

머..힘합 춤 추는거냐..??ㅡㅡ;

 

올 추석엔 우리 준아도 황진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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