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명절 한복을 할까말까 고민만하다 ..
그냥 지나가고~^^;;
내년엔 꼭!! 해줘야지 했는데
뜻하지 않게 사촌오빠 딸 예림이 한복이 준아에게 왔다~^^
일명 황진이 한복!
우리 딸도 한복입혀놓으니 한 인물 하는군..ㅎㅎ

요염하게 포즈좀 잡아보랬더니..
머..힘합 춤 추는거냐..??ㅡㅡ;
올 추석엔 우리 준아도 황진이 되는거다~^^
미키앤미카 파란하늘 신라닷컴 날아라 문학산책 진정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아! 방울이 파산7282 스쿨2001 추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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