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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탐정 (惡夢探偵 Nightmare Detective, 2006)
감독 츠카모토 신야 출연 마츠다 류헤이, 히토미, 안도 마사노부, 오오스기 렌
- 유능한 탐정인 키리시마 게이코(히토미)는 두 가지 미스터리한 자살사건을 맡게 된다. 두 사건의 희생자는 모두 죽기 직전 휴대폰의 0번을 눌렀다. 사건의 미스터리를 풀 단서를 찾으면서, 게이코는 다른 사람의 꿈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카게누마(마츠다 류헤이)에게 도움을 의뢰한다. 하지만 그는 사건에 연루되기를 거부한다. 살인의 수수께끼가 여전히 풀리지 않자, 게이코는 스스로 죽음의 번호 0을 누르기로 결심한다.
악몽탐정
난자당해 자신의 집에서 죽어 있는 한 소녀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 캐리어 출신 신입 여형사
그리고 두 형사
두번째 사건 발생, 역시 난자당해 자신의 침실에서 죽은 남자
두 사건의 공통점은 죽기 전 '제로' 라는 인물과 통화했다는 것
도움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의식에 들어갈 수 있다는 카게누마를 찾는다. 하지만, 그는 죽고 싶어서 수없이 자살을 시도하는 남자.
(이건 그냥 이 분의 옆모습이 멋있어서..)
함정 수사를 위해 직접 '제로'와의 접촉을 시도하는 와카야마
いやだ いやだ いやだ いやだ
昨日の夢は何色でしたか。 어젯밤 꿈은 무슨 색이었습니까?
장렬하게 전사하는 와카야마. 안도 마사노부 너무 조금 나온다.
키리시마의 의식의 단편
궁시렁궁시렁 류헤이. 찌질한 남자 너무 좋아ㅋㅋ
직접 제로와 접촉하는 키리시마 '아, 지금 터치했습니다.'
혼자 죽을 용기도 없는게 어디서 설교질이야.
의식속으로 침잠하는 카게누마
어쩐지 웃겼던 장면. 꼭 이렇게까지 해야했니?
닫혀 있던 기억 속의 장면
헛웃음의 절정
그래, 알았어.
내가 무리없이 끝까지 볼 수 있을 정도였으니 대한민국 국민 80%는 눈 한번 깜짝없이 볼 수 있을 듯. 더 잔인하고 더 무서웠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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